오늘 고모댁에 갔다 왔는데 그 집에 강아지 두마리 중 새끼 강아지가 너무 예뻐서 몇컷 찍었음

그 중에 볼만한것은 3개뿐....-ㅂ-ㅋㅋㅋㅋ

애가 워낙 빨빨거리고 돌아다녀서 좀 지저분함 이해하길 바람..ㅋㅋㅋ


음......나는 누가 봐도 참 이쁘단 말이야~~~(무지하게 생각중....ㅋㅋㅋ)


응?? 댁은 뉘슈? 왜 함부로 사진을 찍는고얏?-ㅍ-


마 그냥 외면하자 짱난다...-_-

딱 이표정들이었음....ㅋㅋㅋㅋ

뉘끼한데 깍두기도 좀 집어먹고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