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 파빌리온 피프존. 사람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모든것이 풍부했지만,왠지 정은 안가드라.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,축제분위기가 아닌 그냥 장터같다는 기분만 들어서 좀 씁쓸..  이게 해운대 백사장 안에 있어서 바다구경을 좀 하고 올랬더니 여기서 줄서다가 시간 다 보냈네..;;


남포동쪽의 모습. 화려하고 들뜬 분위기는 아직도 남아있었다. 곳곳에 영화홍보 차량과 여러가지 홍보부스,넘쳐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. 게다가 아래와 같이 재밌는 분들도 있더라.

도대체 뭐하시는 분이었을까?;;;


  1. 쥬니 2006.10.16 00:38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수요일 부산역에 11시쯤에 도착할 것 같아요.
    대영시네마에 가서 표부터 사고, 친구 잠시 만나고 1시 영화 시작 할 때쯤, 영화관 앞에서 만나요. 돌아오는 표는 밤 8시경으로 예약했습니다만, 어떠신지요?
    '여름궁전'이랑 '언터쳐블' 볼 계획입니다.
    오후 5시에 야외무대 인사도 있는데, 못 볼 거 같아서 아쉽네요.
    일단 16일에 다시 접선을 ---.
    (<-맨날 무슨 007작전 같아서리 ㅋ.)

    • BlogIcon 띠용 2006.10.16 11:07 신고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넵 좋습니다~

      그날 표가 구해지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죠 뭐.헤헷

      안그래도 드릴려고 했던 데일리피프지는 갈때마다 조금씩 모으고 있어요^ㅇ^


  2. 육담 2006.10.18 14:33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엇! 사진속인물 무명배우인 5년선배같기도 하고...영화'친구'에도 잠깐나왓던;;

  3. 육담 2006.10.18 14:33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'강복동' 이란이름으로...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