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새창보다는 탭으로 브라우징이 가능하다는건 좋은점이고 많고 재밌는 확장기능 덕분에 설치하는데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것도 좋은것 같다.

그러나 몇몇 사이트는 아직도 조금은 불편한 점도 있고,레이아웃이 제대로 안보이는 곳도 많다. 일례로 나의 블로그의 옆 메뉴의 펼침이 제대로 안된다..;;[각주:1] 파이어폭스에서 메뉴펼침이 잘되는 블로그를 찾아가서 아무리 소스분석을 열심히 해보고 내 블로그에 적용시켜봐도 제대로 안되는 건 똑같아 똑같아~

게다가 파이어폭스에서 포스팅하는것도 제대로 안되네? 이런 이상한 일이..;포스팅 본문의 커서가 화살표로 바뀌어 있긴 하지만 글을 쓸 수 있었다. 놀래라..-_-;[각주:2]

아무튼 이것을 사용하는 데 상당히 불편하고 조금 낮설긴 하지만,네티즌들이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두개 다 만족하는 사이트를 요구하는것이 조금씩 이해가 가려고 한다. 하나는 잘보이는데,또 다른 하나는 기능을 쓸 수 없다면 그야말로 답답한 일이 아닐까?


뭐 앞으로 주로 쓰게 될 브라우져는 익스플로러겠지만 가끔 파이어폭스 쓸때 잘 보이지 않는 사이트는 IETab이라는것을 사용해서 블로깅해야쓰겄다.


p.s
이제 옆쪽 메뉴도 파이어폭스에서 펼치고 접기 가능하다..ㅠㅇㅠ
헤더의 자바 스크립트를

<script type="text/javascript">
function clickshow(id) {
if(document.getElementById(id).style.display == 'none')
document.getElementById(id).style.display='block';
else
document.getElementById(id).style.display='none';
}
</script>

요로코롬 바꾸고 메뉴 접는 부분을

onclick=clickshow('block1')로 숫자만 변경해서 바꿔주니까 잘만 된다. 으헝헝..;ㅁ;

[ 참조글 : 테터툴즈 스킨 모음 ]
  1. 익스플로러에서는 잘만 됨 [본문으로]
  2. 내가 사용하는 법을 잘 몰라서 그런가? 포스팅 하고 나서 수정은 또 잘되어요. 황당한 일일쎄@_@ [본문으로]
  1. BlogIcon 가을방랑자 2006.07.30 00:29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FF는 웹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인 관계로…. IE에서 지원되는 기능중 일부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:ㅁ:. 하지만 그런걸 제외하고도 FF의 메리트는 너무많아서 사용하고있지만, 국내 탭브라우징은 WebMa가 가장 편한듯 해요 (...)

    • BlogIcon 띠용 2006.07.30 00:36 신고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으으윽.. 파이어폭스를 사용하자니 매우 험난한 길이 예상될꺼 같아요.

      그래서 그냥 쓰던 익스플로러를 쓸까 싶기도 한데요,그러자니 파이어폭스도 괜찮은거 같아서 어찌할 지 난감합니다.ㅎㅎ

      뭐 파이어폭스가 웹표준을 지킨다고 하긴 하는데,그 웹표준이라는 기준이 애매모호하고 또한 시대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거라서 전 그렇게 보이지도 않아요.

      그저 어떤 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,여타브라우져를 사용하는 데 불편하지만 않다면 그게 바로 웹표준을 지키는 것이 될꺼 같아요. :)

      그래도 파이어폭스는 확장기능이 재밌어서 한동안 자주 쓰게 될 듯 하네요. 꼭 예전에 넷스케이프 쓰는 기분이 나기도 하고.. 아무튼 파이어폭스는 인터넷 이용을 위한 편리하고도 재밌는 프로그램임은 확실한듯 합니다~^ㅇ^


  2. BlogIcon 한날 2006.07.31 11:40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그런 경우 어쩔 수 없이 IE Tab 을 씁니다.

    아참, 그리고 Firefox에서 Active-X 쓸 수 있는 plugin도 있더군요. 써보지는 않았습니다. 하하.

    • BlogIcon 띠용 2006.08.08 15:40 신고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IETab쓰면서 파이어폭스랑 익스플로러를 왔다갔다 하니까 별 불편한것을 못느끼겠더라구요.므흐흐

      이게 다른건 몰라도 파이어폭스가 새창을 띄울때 탭방식으로도 할 수 있어서 다른거 쓰기 귀찮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