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~펄펄 끓고 있는 자네는 누군가?
유후~~~ 자네는 바로 그 삼계탕이 아닌가? 어라? 그런데 삼계탕이 아닌것처럼 생겼구랴~
울랄라? 이건 또 메요? 키위와 아수크림의 압박이 꽤 크오~
이래도 나를 모르시겠소? 여름의 황제~ 팥빙수라 하오~
나의 다른 자태를 보여드리는것이오~
훗~ 나의 전신 사진이오...(비록 다리는 짤렸지만...ㅋㅋ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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